사원 · 나트랑 (Nha Trang)
롱선사 (Long Son Pagoda)
Chùa Long Sơn
롱선사는 이전에 당롱사(Đằng Long Tự)로, 또한 백불사로도 불렸으며, 짜이투이 (Trại Thủy) 언덕 기슭의 10월23일 거리 22번지에 있다[1]. 베트남어 위키백과 기사는 이곳을 서나트랑 (Tây Nha Trang) 방으로 분류하며[1], 영어 기사는 프엉선 (Phương Sơn) 방, 기차역에서 서쪽으로 약 400 m 지점으로 분류한다[2].
이 사찰은 1886년 승려 틱응오찌, 또는 응오치라고도 쓰는 인물(1856년부터 1935년)이 짜이투이 언덕 정상에 초가 건물로 세웠다[1][2]. 1900년 폭풍으로 건물이 무너졌고, 사찰은 언덕 기슭으로 옮겨져 롱선으로 이름이 바뀌었다[1][2]. 첫 건물이 있던 언덕 정상에는 이제 높이 24미터의 백색 좌불상이 서 있다[1][2].
창건과 1900년의 이전
이 사찰은 1886년 빈쓰엉 (Vĩnh Xương) 현 출신으로 1856년에 태어난 틱응오찌가 당롱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했으며, 그는 임제 법맥의 39대손이었다[1]. 첫 건물은 짜이투이 언덕 정상의 초가집이었고, 위쪽에는 하이득사, 남쪽에는 부우퐁사가 있었다[1]. 영어 위키백과 기사는 그가 승가에 들어가기 전 프랑스 지배에 대한 저항에 참여했다고 기록한다[2].
1900년 폭풍으로 건물이 무너졌다[1][2]. 신도들은 사찰을 현재의 위치인 언덕 기슭으로 옮기고 이름을 롱선으로 바꾸었다[1]. Wikidata는 이 장소의 좌표를 북위 12.2516, 동경 109.1808로 제시한다[3].
재건과 전쟁 피해
1936년 사찰은 창건자의 뜻에 따라 쭝끼 (Trung Kỳ) 안남불교학회에 귀속되어 성 내 불교 활동의 본부 역할을 하게 되었다[1][2]. 1938년, 바오다이제 즉위 14년째에 왕실로부터 '삭뜨롱선사(Sắc tứ Long Sơn tự)'라는 칭호를 받았다[1].
첫 대규모 재건 시기에 대해서는 자료마다 차이가 있다. 베트남어 위키백과 기사는 1941년으로 기록하며 협회장 똔텃꾸옌과 재가불자 보딘투이의 이름을 명시하지만[1], 영어 위키백과 기사는 1940년으로 기록한다[2]. 기와 지붕은 1968년 전투로 크게 파손되었다[1][2].
1971년 틱티엔빈 아래에서 추가 공사가 시작되었으며 설계는 건축가 보딘지엡이 맡았다. 1975년까지 계획의 약 60%가 실행되었다[1][2].
건축물
부지는 너비 약 45미터, 길이 72미터 이상이며, 사찰 옆에는 성 불교 중등학교의 강당이 있다[1]. 본당인 대웅보전은 면적 1,670 m²이며, 높이 1.6미터, 무게 약 700kg의 설법하는 석가모니 청동상을 모시고 있다[1].
본당에서 짜이투이 언덕 사면을 오르는 계단이 이어진다. 베트남어 위키백과 기사는 계단을 193개로 기록하고[1], 영어 기사는 152개로 기록한다[2]. 2003년 44번째 계단에 길이 17미터, 높이 5미터의 와불상이 놓였고, 그 뒤에는 49명의 제자를 새긴 부조가 있다[1]. 더 위쪽에는 종루가 있으며, 2002년 후에 (Huế)의 불교도들이 기증한 높이 2.2미터, 무게 1,500kg의 대종이 있다[1].
백불상
계단 꼭대기에는 낌턴펏또(Kim Thân Phật Tổ), 곧 높이 24 m의 흰 좌불이 서 있으며, 그 기단에는 높이 7 m의 연화좌와 지역 가문들의 유골을 모신 방이 포함된다[1]. 영어 위키백과 문서는 지면에서 잰 전체 높이를 같은 24 m로 제시하면서, 상 기단부터 21 m, 14 m라는 수치, 그리고 7 m의 연화좌를 함께 적어 상 아래 기단이 3 m 남게 하며, 앞쪽에 길이 7.20 m의 용 한 쌍이 있다고 기록한다[2].
시기는 자료에 따라 다르다. 베트남어 기사는 불상 건립을 1963년으로 기록하지만[1], 영어 기사는 1964년에 주조되어 이듬해 성 불교회장 틱득민 아래에서 설치되었으며 조각은 킴디엔이 맡았다고 기록한다[2].
베트남어 기사는 연꽃 좌대의 꽃잎마다 응오딘지엠 정권 하의 불교 탄압에 항의하며 1963년 분신한 일곱 승려 중 한 명의 초상이 새겨져 있다고 기록한다[1]. 반면 영어 기사는 불상 주위에 일곱 아라한의 상이 배치되어 있다고 설명한다[2]. 이 불상은 베트남판 기네스북에 발간 당시 국내 최대의 야외 불상으로 등재되어 있다[1].
주지와 지위
베트남어 위키백과 기사는 주지를 1886년부터 1935년까지 틱응오치, 1936년부터 1957년까지 틱짠호아, 1957년부터 2013년 사망까지 틱치띤, 2013년부터 2016년까지 틱티엔빈, 2016년부터 틱민통 순으로 기록한다[1]. 더 이전에 작성된 영어 기사는 120년 넘는 기간 동안 세 명의 주지가 있었다고 기록한다[2].
이 사찰은 현재도 베트남불교승가회의 성 본부이다[1].
질문과 답변
출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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